SPECIAL DAILY LIFE

대부분의 관광지가 도보권에 있는 중심지

게스트하우스 카사블랑카가 위치하고 있는 곳은 나가사키의 중심부.
나가사키 중화거리(차이나타운)까지 도보 1분, 메인 상점가까지 도보 2분, 글로버 정원(구라바엔)과 안경다리(메가네바시) 등 대부분의 관광지도 걸어서 2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발군의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생활하기도 편리하고 살기 좋은 곳.

일상 생활 중 자주 찾게 되는 슈퍼마켓, 드럭 스토어도 걸어서 2~3분 이내에 몇 군데나 있습니다. 단순한 여행을 넘어 이 지역에 직접 살아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나 장기간 머무르고 싶은 분들, 단체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카사블랑카의 키친에서 나가사키의 요리에 도전해봅시다!

바다와 섬으로 가득한 나가사키는 식재료의 보고입니다. 수산업 어획량은 전국 2위, 취급 어종수는 일본 1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슈퍼마켓에서 신선한 재료를 구입해서 카사블랑카의 키친에서 직접 요리할 수 있습니다. 조리도구, 조미료, 식기도 간단히 구비되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지는 리빙룸 공용 공간

같은 날, 같은 숙소에 머무르는 귀중한 우연. 카사블랑카의 리빙룸은 일본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남녀노소 모여 즐거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분위기 입니다. 여행지에서의 새로운 만남은 분명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입니다.

각종 퍼레이드도, 일본 전통 축제의 행렬도 현관 바로 앞에서 즐길 수 있어요

나가사키의 3대 축제인 오쿤치(큐슈 지역 3대 마츠리/매년10월), 랜턴페스티벌(매년 음력1월), 오봉(정령보내기/매년 음력8월)은 근사한 행렬과 퍼레이드를 자랑합니다. 이 모든 축제들의 진행 루트가 카사블랑카의 현관 앞을 지나갑니다. 문 앞이나 객실의 창문 밖으로 보이는 다이나믹한 광경을 가까이서 즐겨보세요.

샤워룸, 화장실은 공용이지만 늘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어요

어느 방에서 묵으셔도 샤워룸, 화장실, 세면대는 한 층마다 공용으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마세요. 계시는 동안 불편을 느끼시지 않도록 최대한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스탭들은 다양한 언어로 손님들을 서포트 합니다.

우리 카사블랑카의 스탭들은 모두 일본어, 영어로 대화가 가능합니다. 그 외의 한국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등 다른 언어로도 고객 대응이 가능한 스탭들이 있으므로 와주신 손님께 맞추어 가장 편한 언어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곳은 간이 숙소이니 만큼, 손님들 서로서로 배려합시다.

게스트하우스는 간이숙소인 만큼 비교적 저가의 숙박시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밤 늦게 대화하는 목소리나 공용 공간에서의 매너 등, 서로 배려할 수 있는 부분에서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다함께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4:00 체크인!

도착 후, 체크인을 합시다. 혹시 더 빨리 도착한다고 해도 걱정마세요. 프론트에 짐을 맡겨두고 나가볼까요!

15:00 나가사키 시내 관광을 하러 가요

글로버정원(グラバー園), 오오우라 천주당(大浦天主堂) 등이 자리 잡은 미나미야마테(南山手)구역, 역사적인 장소인 데지마(出島)구역, 나가사키항과 데지마워프가 있는 항구 구역, 안경다리(메가네바시)(眼鏡橋)가 있는 나카시마카와(中島川)구역 등은 걸어서 20분 정도면 갈 수 있어요. 평화공원, 원폭자료관이 있는 평화(平和)구역에도 노면전차를 타고 20분 정도만 가면 도착할 수 있으니 이동 시간이 아깝게 길어지지 않아요. 편하고 즐겁게 나가사키를 즐겨보세요~!

17:00 - 18:00 야경을 보러갑시다

야경 감상의 정말 중요한 포인트는 ``일몰 시간 전부터 자리잡기``에요. 꼭 해가 지기 전 시간에 도착하도록 목표를 잡고 이동해보세요. 해가 질 무렵 높은 데서 보는 나가사키 야경은 특히 아름답기로 일본내에서도 유명하답니다. 서쪽 저 멀리 길게 떨어지는 석양을 보고 있는 동안은, 푸르른 하늘위로 오렌지색 빛깔이 물드는 황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00 나가사키 도자(銅座)에서 인생에 남을 술 한잔을 해볼까요

카사블랑카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나가사키가 자랑하는 다양한 음식점, 레스토랑 등이 자리잡은 도자, 시안바시(同座、思案橋)구역입니다. 미로같은 골목길 사이로 수많은 개성 가득한 가게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긴 일정으로 머무시는 분들은 한번쯤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숙소 1층의 리빙룸에서 여유롭게 즐겨보는 것도 추억이 되겠네요.

22:00 숙소로 돌아갑시다

여행의 피로가 쌓여도, 금방 숙소로 돌아올 수 있는 위치라 참 좋아요. 저녁시간에는 리빙룸이 즐거운 분위기로 붐비므로 잠시 머물렀다 가도 좋겠네요.

23:00 취침

기분 좋게 샤워를 하고, 취침 준비! 게스트하우스의 객실은 취침을 위한 공간입니다. 대화 소리나 소음 등에 주의하며 잠자리에 들어볼까요.

7:00 리빙룸에서 무료 조식을

냉장고에 식빵과 잼, 간단한 음료들을 준비 해두었습니다. 각자 먹고 싶은 만큼 편하게 만들어 드시면 됩니다. 아침 일찍 떠나야 하는 분들도 꼭 드시고 가시길!

10:00 체크아웃

열쇠의 반납과 결제가 완료되면 체크아웃. 이 도시를 떠나기 직전까지 충분히 만끽하고 가셔야 하니 체크아웃 후에도 필요하시면 1층 프론트 앞에 무거운 짐을 맡겨두세요.

*사실 1박으로만 나가사키를 즐기긴 아쉬우니, 2박 이상을 추천합니다!